jhh.JPG 오늘 대전에서 안철수와 천정배를 중심으로 한 국민의 당이 창당을 하고 정식으로 출범을 하였습니다.
의석수 17석 그리고 지지율이 15-25%를 왔다갔다하며 대선 후보 3위 이내의 지지율을 기록하는 안철수가 있는 정당의 창당인데 쓰레기 언론들의 행태는 해도 해도 너무 심합니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행사를 축소 보도하고 사진도 현장의 상황이나 분위기를 전하는 전당대회 참석자사진이나  지도부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안철수 얼굴만 나오는 사진을 달랑 올린 언론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박근혜의 생일 축하 난 헤프닝은 가십거리인데 이게 일면이고요
다음에는 미국의 대선 예비선거가 탑이네요

우리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총선에서 제 3당의 세력을 갖고 있으며 최소한 제 3당의석 수를 가질 것으로 전망하는 당에 대한 보도가 이렇게 파렴치할 수 있습니까?

정말 이번 선거는 안철수가 훌륭하고 천정배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이런 보수와 진보의 양당 나눠먹기 카르텔 그리고 패권주의를 국민이 깨뜨려 버리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언론이 이모양으로 심판 역할이 아닌 선수로 뛰고 그것도 교묘하게 국민을 속이니 이나라가 발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은 언론이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지지하더라도 논설등으로 지지하고 또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밝히며 사실보도는 균형있게 하는데 한심합니다.

심지어 뉴시스는 안철수 신당에 대한 기사를 쓰면서 김종인 사진을 제목 아래 배치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아예 일면에는 보도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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