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연합공천 관련해서 아주 막나가는군요.

진중권 트윗.png

물론, 호남의 특정 대학에서 '호남사람' 아니라고 못오게 할 수도 있죠. 그럼, 그렇게 한 대학교나 담당자, 불이익 주면 됩니다.


그런데 저 트윗은 영남 vs. 호남으로 일반화 시켰다는 것이죠.


뭐. 정의당이야 친노가 고맙겠죠. 전혀 정당의 존재가치가 없는 당이 더불어당과 호남에 기생하여 연명하는 당이니 말입니다. 그러니 '연대없다'는 안철수에게 진중권이 극딜하는건 이해하는데 쯔쯔... 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이게 뭔지. 얘도 이제는 거의 '정치모리배' 수준으로 타락했습니다.


아니, 원래 본바탕이 그 정도였는지도 모르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