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재주는 없어 댓글만 다는데..
요즘 때가 때이니 만큼 호남과 김대중 전대통령이 많이 등장하네요.

오늘 그 아들이라는 사람이 또 다시 김전대통령을 언급했고
정치인들이 수도없이 언급하지만
이는 김전대통령을 깍아내리는 짓이고,
호남을 언급하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남이나 김전대통령의 이름이 나와야할때는 정권을잡고
그 정체성과 방향을 잡을때 비로소 나올수 있는 것이죠.

호남,김대중을 주댕이에 나불거린다는거는 스스로가 
무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거겠죠.
저 두 단어외에는 내가 할수있는게 없다는 말이니

어찌 예전에 했던 유훈이 지금과 같은 혼돈과 변화에
대안이 될수 있겠어요?
이는 노구리들의 광신도 놀이와 같은겁니다.
유훈이나 호남은 전략이지,전술이 아닙니다.

여당이 이 두 단어를 전술적으로 이용할때
이를 무력화시켜야할 야권에서 오히려 스스로가
나불거리고 있으니...

작금의 상황은 진즉에 터져 나와서,지금 쯤이면 노구리들
매장시켜놓고 ,확실한 전선이 형성되어 있었어야 되는데
그동안 배부른 돼지들처럼 쳐자빠져 띵기띵가하다가
선거다가오니 부랴부랴 난리법석떨고 ,참 한심하죵~~

예를들어
좌절하고 있는 유권자들 앞에서 생가방문쇼했던게 dj정신인가??
누구나 아는 호남정치인이 호남을 나불거리는게 호남정신인가??
가장 커다란 정치적 자산을 길거리 깡통마냥 떠벌리고 다니는 
정치인에게 뭘 더 기대할 수 있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