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르급 태세전환으로 문재인 핥아주다가

비대위원 명단에 본인이 빠졌다고 버럭댄 지 사흘,

김종인이 비대위 회의 '관전'할 수 있게 해 주니까

또 좋아서 꼬리치며 "남은 기간 헌신 또 헌신하겠다... 승리의 조력자가 되겠다"고 알랑거리네요.

독립운동가 후손이 참 비굴하다 비굴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