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지역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안철수 의원, 반기문 총장, 문재인 대표 순이었다. <데이터=내일신문, 디오피디언>


좀 봐야죠. 저는 여론조사 지지 기관은 갤럽 이외에는 추이만 보니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친노성향 여론조사에서는 문재인 -- 반기문 -- 안철수 순으로 나왔던 것으로 보아 이 오차 범위 밖 지지율 역전 현상은 의미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민의 당..... 빨리 정동영 잡고 진짜 개혁의지가 있는 당임을, 당 정비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여주세요.



그리고 드디어.... 그렇게 말해도 '대체 야당'이라고 말하던 안철수가 '제1당' 주장을 하는군요.


개혁의 첫번째 포인트는 내부 공천 제도를 유권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투명하게 만드는 일일겁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