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통주의 좌파신학 또는 민중신학적 관점에서

한국정치사와 성경스토리를 대입해 봤습니다.

저번에 1과 2는 적은 적이 있으니 참조하시길.

3.

저번에 한번 적었던 것이 있긴 한데 여기선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분리된 후의 부분에 대해 좀 적어볼까 하네요
.
우선 정치 경제적으로 북이스라엘이 먼저 치고 나갑니다. 즉 여로보암 시절 먼저 북이스라엘이 세를 얻어요. 반면 남유다는 유다와 베냐민지파만의 결합이므 처음엔 힘이 약했죠 전체 12지파중 2지파만 갈려져 나온게 남유다인데 마치 안철수 발 국민의당이 새민연에서 갈려저 나온거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아가 초반 북이스라엘이 정치 경제적으로 치고 나간 것은 현재 더민당이 초반 승기를 잡는 것 같은 모양새와도 비슷하구요.

그러나 북이스라엘은 곧 끝없은 쿠데타로 인해 내상을 입게 되요. 이것은 마치 현재 김종인과 문재인이 적당히 동거하고 있지만 나중에 김종인 발 쿠데타가 일어날 것을 암시합니다

그리다 다시 북이스라엘은 야합의 시대가 오는데 야합시대까지는 그래도 버티는 모양새에요. 그러나 다시 에후에 의해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점점 힘을 잃게 되는데 결정적으로는 앗시리아때문이져.

친노내부에서 끊임없는 쿠데타가 일어나게 될 것을 암시하는 대목이죠.

앗시리아는 현재 새누리당이죠. 앗시리아가 북이스라엘을  잠시 정복한 결과 앗시리아와 북이스라엘은 결국 피가 섞이기 되는데(신약에 보면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인을 유다인들이 매우 멸시하는데 그 이유는 앗시라아와 피가 섞여서 였죠.) 이것은 현 새누리당과 더민당이 정치적 간통 또는 강간이 있게 될것을 암시하는 대목입니다. 이것은 마치 과거 김영삼에 의한 3당합당을 연상시키는데 그것과 비슷한 사태가 일어나 정치적으로 북이스라엘 더민당은 소멸하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반면 남유다는 처음 출발하때는 비록 강력한게 부상하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힘을 회복하게 되다가 결국 이 남유다가 정통으로 인정받게 된다는 이야기가 이어지죠.

따라서 남유다로 상징되는 국민의당은 그 출발은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네요. 그리고 바벨론에 의해 앗시리아가 정복당하는데 이것은  아래 3에서 설명한게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바벨론에 의해 앗시리아 즉 새누리당이 사라지고 조금 있다가 남유다는 바벨론과도 싸웁니다. 이 과정에서 70년 유수가 있는데 이것은 한국정치를 통일한 남유다 즉 국민의당도 정치적 격변기를 맞이하게 될 거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다 70년이 지나가 다시 한국정치의 기둥으로 중심을 잡고 그 역사적 연속성을 이어가게 된다는 스토리에요.

국민의당은 결국 한국 정치사에서 소오강호의 역할을 해서 이스라엘 전체의 정치를 평정한 뒤에 70년유수때처럼 잠시 은둔한 이후 다시 돌아와 한국정치계를 평정하게 될 거라는 야그입니다.

1.


일본제국주의는 애굽의 바로로 일본이 이스라엘을 노예를 부렸듯이 일본은 조선을 식민지배했죠

모세는 김구 그때 모세를 뒤에서 도와준 하나님은 미국을 도구로 사용

김구야 말로 정신적인 측면에서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재탄생하게 한 걸죽한 인재죠.

노예로 살았던 히브리 족속을 강력하게 하나로 묶어 새로운 민족적 감수성을 부여했다는 점이 동일하다 할까나 그렇습니다.

그걸 뒤에서 실제 가능하게 했던것은 미국이라는 도구였구요.

따라서 김구는 모세 미국은 하나님의 도구로서 각종 홍해사건 등등 

모세가 애굽인 죽이고 광야로 도망쳤는데 김구도 일본인 죽이고 상해로 도망가고.



가나안 7족속은 이승만

여호수아는 4.19의거를 일으켰던 시민과 장면정부


 
사사기 이후에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민주주의세력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가나안7족속의 연장 특히 박정희는 블레셋. 원래 블레셋은 뒤에 보듯 일본을 상징하나 박정희는 일본제국주의의 군대를 나았다는 점에서 연관성이 있다고 할 것

사사기의 삼손은 박정희에게 졌던 윤보선(박정희에게 패배)

YS는 사울 

일본이 블레셋인데 영적으로 애굽이 이시대에 블레셋이므로 블레셋은 일본으로 볼 수 있음

즉 애굽-블레셋   은  식민지당시일본제국주의-패망한 일본으로 보면 됨

처음에 YS는 역사바로세우기로 일본과 싸웠지만 임기말에 일본이 단기 자금 빌려주고 돈 값으라고 빚 독촉하면서 아이엠에프로 YS는 사실상 일본에 의해 개폭망당함. 사울은 처음에는 블레셋과 잘 싸웠는데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 블레셋에 의해 죽임당한 것과 유사

DJ는 다윗 

사울 뒤에 왕권을 차지. 다윗이 일본으로 망명생활을 했는데 블레셋으로 일시 망명간것과 유사. 아이엠에프를 극복하여 나라를 다시 건지는 부분은 다윗시대에 블레셋을 완전히 무찌른것과 유사.

말년에 자식으로 인해 고생하는데 맡아들 압살론의 반역과 비슷. 압살론은 DJ의 정치적 맏아들 즉 리틀 DJ 한화갑과 구민주계에 해당. DJ의 명령을 어기고 반역 즉  MY을 비토하면서 떨어져나갔고 나중에 한나라당과 함께 탄핵을 하다가 역사에서 사라짐.

JP는 모압과 암몬

암몬은 사울에 의해 속몇개의 성읍이 정복당하고 나중에 결국 다윗에 의해 속국이 됩니다

모압은 다윗에의해 속국이 되네요

JP가 3당합당이후 YS에게 지고 나중에 DJP연합이후 결국 DJ에게 져서 사라지게 되는 역사와 궤를 같이하네요

MH는 솔로몬

양김분열때문에 MH는 DJ에게 왔는데 이것은 다윗이 밧세바와 간통이라는 범죄로 인해 솔로몬을 얻은 것과 유사. 원래 압살론이 왕이 되어야 하는데 압살론의 반역으로 결국 솔로몬이 왕이 되는 것은데 DJ임기 말년 동교동계 한화갑등이 DJ을 명을 무시하고 MH를 흔들었다 결국 MH이 대통령이 되는 것과 유사

솔로몬 말년 우상숭배죄로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게 될 거라는 계시를 받음

그 뒤 이야기가 바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인데

남유다는 안철수 발 국민의당

북이스라엘은 친문그룹이 장악한 현 더민당

앗시리아(앗수르)는 새누리당. 새누리당은 위안부합의에서 보듯 친일 종일적 색채를 보이므로 이방민족인 앗수르와 연관

따라서 안철수는 르호보암  문재인은 여로보암

이스라엘의 10지파중에 8지파의 왕이 된 여로보암은 사실상 현 더민당과 유사

이스라엘 지파중 유다와 베냐민 지파가 이스라엘 지파에서 분리되어 나오는데 유다는 다윗이 속했던 지파로 DJ를 강조했던 일련의 세력이 더민당에서 분열되어 나오는 현상과 유사. 나아가 안철수도 DJ를 더 강조.

북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 의해 먼저 멸망하게 되고 남유다는 바벨론이 등장하기 까지 계속 살아남게 됩니다.

바벨론기에는 또 새로운 인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앗시리아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했는데 새누리당도 아마 바벨론이라는 강력한 정치세력에 의해 멸망당할 듯 ㅋ

이리 될 겁니다.


2.

약간은 도발적인 질문인데요

우선 북한이 중국식 개혁개방과 베트남식 개혁개방시 1인당GDP가 2034년 각각 8천불 4천불 될거라는 예측은 현재 있어요

중국은 2034년쯤에는 얼마쯤 성장할까요?

70년법칙에 의해 계산해 보면 현재 7프로 정도니까 10년후에 경제규모가 2배가 됩니다. 2026년 2만달러근처 갈겁니다. 여기서 다시 10년정도니까 3만5천불 정도 될 거라고 보네요

2026년 정도면 중국도 수출중심에서 어느정도 내수가 탄탄히 받혀줄것이고 북한도 중국에 수출해 먹고 살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죠.

일단 북한이 경제 도약이 가능할려면 하루빨리 중국식 개혁개방을 하든 베트남식 개혁개방을 하든 해야 하고 2026년 과거 우리가 60년대 70년대 했듯이 수출주도성장을 해야 할 겁니다.

김정은의 경우 과거 김정일과 다른 점이 폐쇄적 경제운영의 문제점은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김정은은 분명 핵개발국으로 인정을 받은 뒤에 중국식 개혁개방인든 베트남식 게혁개방이든 할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국제정세를 보면 한미일 VS 북러중의 관계가 고착된되면 될수록 신냉전시대가 도래하면서 과거 미국이 한국에 막대한 투자를 했듯이 중국이 북한에 막대한 투자로 경제를 일정부분 끌어올릴 유인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요. 이 부분은 북한에게 유리한 점이죠.

사실 미국도 은근 신냉전시대가 올 수 밖에 없다고 보는 것 같아요. 나아가 어차피 중국과는 패권을 놓고 한번 붙어야 하기 때문에. 그 결과 미국이 북한에 투자해봤자 그 과실이 중국에 갈거라고 눈치까고 이미 북핵문제도 사실상 포기한 거 같아여. 북핵문제가 해결되어 자신들이 투자해봤자 결국 그 과실은 중국을 돌아갈 공산이 크니깐요.

그런데 신냉전시대의 도래는 사실 중국의 민주화와 어느정도 관련이 있어요. 2034년까지도 중국이 싱가포르처럼 민주화되지 못하게 되면 신냉전시대는 자연스러운 하나의 세트로 흘러갈 거라고 보네요

중국이 민주화 없이 산업화로 가고 현재처럼 민족주의가 계속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리 보는 이유는 정권의 성격상 신냉전구도만이 민주화 없이 1인당 GDP 1만달러 이상에서도 중국국민들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국은 북한의 핵무장에 대해서 결국 인정해 줄 수 밖에 없다고 보네요. 핵을 최전방에 배치할 수 있고 달리 중국이 선택할 여지가 없기 때문이죠. 현재 북한이 4차핵개발을 해도 중국은 아무말 못하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결국 현재 신냉전시대의 도래, 중국 공산당이 민주화를 바라지 않는 점, 나아가 북한의 경제성장의 필요성 등이 얽기고 섥혀 북한 경제는 핵개발국으로 인정받은 뒤 급격히 비약할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문제가 생기죠.

이렇게 될 경우 한국의 수구보수파들은 김정은이 박정희와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산업화 성공을 할 경우 김정은과 박정희에 대해 각각 어떤 태도를 취할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박정희는 냉전구도에서 미국의 투자와 조언을 바탕으로 독재정권하에서 산업화를 했구요. 수출주도성장도 미국 케네디정부하의 관여가 있었으니.

똑같이 김정인이 신냉전구도에서 중국의 투자와 조언을오 공산당독재정권하에서 산업화를 이루게 된다면 말이에요. 물론 중국식 개혁개방이나 베트남식 개혁개방으로 본따서.


 
그리고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저는 이 신냉전시대에서 북한의 경제비약이 바로 저번에 언급한 성경스토리에서 새누리당 앗시리아가 바벨론에게 먹히는 거라고 보고 있어요.

북한 경제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면서 신냉전시대가 이루어질경우 현재 수구보수파들의 논리는 파탄을 맞이하게 되면서 햇볕정책에 대한 그들의 반대가 결국 대한민국 국익의 손실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성경스토리에서 바벨론은 북한의 경제비약 , 앗시리아는 현 새누리당의 정치적 지형, 바벨론의 앗시라아 정벌은 북한의 경제비약으로 새누리당 소멸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