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이 최근 보도한 고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국민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의 대화 녹음 파일은 안 위원장의 수행원이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당 최원식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월간중앙>에서 거론한 안 위원장과 이희호 여사 대화 녹취 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안 위원장을 수행했던 실무진이 녹음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관련자는 오늘 내로 상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이 여사께 큰 결례를 범했고, 이 사실을 이 여사께도 전했다”며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최 대변인은 ‘상응하는 책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금 있는 직을 배제하는 정도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오늘 중 공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측은 안 위원장의 수행원이 두 사람의 대화를 녹음했다는 사실을 전날 밤 파악하고 이 여사 측에 사과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15분쯤 낙상으로 입원 중인 이 여사를 문병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70957581&code=910100



국민의당 부산시당 창당대회 몸싸움 중단 파행...안철수 새정치 이미지 타격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가 2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부산시당 창당대회에서참석자들간 몸싸움이 발생, 한때 행사가 중단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이날 창당대회 행사 도중 부산시당위원장 선출 순서에 이르자 부산시당 창당준비위측은 안 의원의 측근인 김현옥 ABC 성형외과 원장을 시당위원장 후보로 단독 추천하고 박수로 만장일치 가결하려고 했다.  

그러자 일부 참석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며 단상에 난입, 경성대 김병원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민주화는 투표로 해야 한다! 이건 민주화가 아니다", "새정치를 하겠다며 이게 뭐냐", "새누리당보다 더 하다, 이게 패권정치 아니냐"라며 행사장 마이크를 집어던지고 욕설을 섞은 고성으로 격렬하게 항의, 행사진행을 막았다. 사회자가 자제를 요청했지만 이들의 항의는 계속 됐고, 문병호 의원까지 단상으로 올라가 항의자들에게 흥분을 가라앉힐 것을 요청했지만 항의소동은 멈추지 않았다.  

주최측은 잠시 장내를 정리하기 위해 5분간 행사를 중단시켰지만 급기야 단상에서 양측 지지자끼리 몸싸움을 벌여 행사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결국 국민의당은 김현옥 원장과 김병원 교수를 공동 부산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하는 것으로 사태를 매듭지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0127.99002003005



ㅋㅋㅋ무슨 강철수라는둥 이제 좀 정치에 대해서 안다는둥 설레발 칠때부터 ㅋㅋㅋㅋㅋ다 예상 된 수순이지만


아무튼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더민당=새정치

새누리당=당 존재감 자체가 없음

국민의당=구태정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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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당이 선방하고 새누리당 국민의당 둘다 망해버렸으면 하네요

야당분열로 어부지리로 그냥 180석 얻어보겠다고.. 자만하는 새누리당 꼬라지를 보니까


이번 선거 망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