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걸 입당시키면서 문재인이 "김홍걸 입당은 김대중 노무현 잇는 정권교체 서막"이라고 했는데 김현철을 입당시키면 "김현철 입당은 3당통합의 정신을 잇는 것으로 이 정신을 이어받아 야권연대를 이룩, 총선에서 승리하자"....라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이참에 김현철도 영입해서 더불어당을 아주 난장판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정치모리배 때문에 야권이 아주 개판이 되갑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여러 상도동쪽 분들과 깊이 상의한 결과 현재 상황에선 제가 기념식에 참석하는것이 우리쪽이나 문대표님 양쪽 모두에 큰 도움이 안된다는 결론입니다"라며 "저는 앞으로도 문대표님과 정치노선을 같이 할 생각입니다만 그것은 문대표님과 직접 만나서 상의하고 싶습니다. 김현철 드림"이라고 쓰여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