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위기 상황에서 모든 것을 내던졌다. 그러나 문재인은 위기 상황에서 김종인 뒤로 숨었다.


그런 문재인을 보면서 한국전쟁 당시 한강 인도교를 폭파하고 혼자 내뺀 이승만을 떠올린다면 너무 나가는 것일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물론, 박근혜의 국가의 수반으로서의 능력은 저 안드로메다만큼 떨어져 있고 문재인의 그 것은 그 안드로메다에서 훨씬 더 떨어져 있지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