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임박해서 발표할듯 함.

친노 쳐내는 시늉하고 대표 사퇴발표한 후 곧바로 구정.


구정 고향 여론을 업고 기세를 타겠다는 것임.


그렇다면, 안철수는?


총선쟁점을 박근혜가 차곡차곡 지워가고 있는데 쟁점 없음. 

시닉스님이 언급한 떡밥인 선거구제 확정도 마무리 지어가는 중.


이러다 안철수 호남에서조차 GG칠 모양새.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