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의 진화가 안빠고 안빠의 퇴화가 노빠다.
뭐...퇴화도 진화론의 한부분이니 두 집단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천정배는 업보다.
지가 반성했다고 하는 그 행태의 업보다.

친노패권을 말하며 먼저 뛰쳐나와 광주호남의 민심이 친노패권에 등돌리고 있다라는 실제상황을 몸소 보여주며 판을 깔아줬더니
그때는 친노패권에 납작 엎드려 쌩까던 인간들이 천정배가 깔아논 판에 편승해 뛰쳐나온 안철수에 줄서대는꼴이 가관이지만 
천정배는 자신의 업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야한다.

예전 열린당 출몰때부터 천정배나 정동영한테 x표 쳐보린 날같은 사람이 보기엔 지금와서 천정배꼬락서니가 쌤통이어야 맞는데
현 상황상 걍 천정배가 업보로 받아들이고 호남을 포함 어디에서건 외면을 받더라도 천정배는 노빠나 안빠와 통합이나 연대보다는
걍 천정배가 해볼려고 햇던 뉴디제이로 호남에서 옥쇄를 각오하는게 맞지싶다.

노빠의 해악성을 드러냈더니 그 자리에 안빠가 차지하는 즉, 똥차를 피했더니 쓰레기차에 치이더라는 엿같은 상황이라해도 
반성한 천정배는 그 호남에 반성한 자신의 정치를 옥쇄를 각오하고 승부를 걸어줬으면 하고 바래본다.

정동영이 동참해줬으면 하지만 정동영은 아직도 예전 천신정의 반성보다는 근본없는 진보놀이에 빠져있는걸로 보여 천정배보다는 그다지
기대감이 안든다.

예전 강준만은 진중권한테 머리채잡혀 씰데없는데 힘빼다 뒷걸음질 치더니
오늘날은 김욱이 김의겸이란 더민당기레기한테 머리채잡혀서 씰데없는짓을 하고 있더이다.

머리챌 스스로 잡혀주고 자빠졌더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