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흑인이 지구를 지배하는 인종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초조감.


베네딕트 전 교황이 이런 맥락의 발언을 했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