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정치판에서 참 많이 등장하는데 왠지 귀곡산장의 이미지가 떠올려지는듯.



나중에 한번 시간나면 도대체 어떤 동네인지 한번 구경이나 가야겠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