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걸어가다 몸을 스치거나 부딪히듯이 인터넷에서도 이런 저런 사이트나 카페에서 본의 아니게 약간의 시비나 말을 섞는 경우가 있는데 이 노빠들은 어딜가도 있고 어딜가도 골치아픈 존재들이더군요

마치 싸움닭처럼 언제든지 싸울 준비가 된사람들

박근혜 정권에게 분을 풀지 못해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하면서 벼르는 사람처럼


정치적 가치로서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해 버리는 사람들

마치 근본주의 종교인들 처럼

그리고 자신은 언제나 의롭고 정의롭고 그런 나에게 토를 달거나 나와 다른 생각을 하면 나쁜넘이 되고

꼭 정치적 사안이 아니라도 사안의 시시비비보다 우리편과 싸워?

그럼 나쁜넘 이러면서 다구리치고 

아! 노빠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