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초반에는 '촌스런 486 냄새' 팍팍 풍기는거 같아 '응? 내가 사람을 잘못 보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자리를 찾아가는군요.


윤장현, 비정규직 300명 ‘직접고용’ ... 728명 전환 (기사 출처는 여기를 클릭)




그리고 광역단체장 업무 평가.... 윤장현의 경우 '잘하고 있다'가 2015년 상반디에 비해 하반기에 큰 폭으로 올라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