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갑에 출마 예정인 정용화 전 청와대 비서관이 안철수 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선거구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시절 청와대 연설기록 비서관을 지낸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52)이 안철수 신당쪽에 합류한다. 

정 이사장은 창당 작업이 진행중인 안철수 신당의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06_0013820028&cID=10809&pID=10800



또 금호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야당 소속 시장후보들도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금호타이어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한나라당 정용화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대신 자신은 이명박 대통령과 직접 독대하고 소통하는 사이로 금호그룹에 대한 3800억 원 지원을 이끌어 낸바 있는 만큼 금호사태의 유일한 해결창구로 자신을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135916



김홍걸 “이희호 여사 ‘안철수 지지’ 발언 사실 아냐”
“어머니 어이없어 하셔…해당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13755


김용태 "박근혜, 정치개혁으로 안철수와 연대해야"
  • 2012-10-10 06:32

▶정관용> 개헌 카드를...?
▷김용태> 일단 대통령제의 폐해부터 말씀드리면 대통령이 지금 모든 권한을 쥐고서 이 나라를 끌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큰 힘은 인사하고 감사 권한이거든요. 

▶정관용> 그렇지요.
▷김용태> 그래서 일단 인사 권한을 청와대에서 중앙인사위원회를 부활시켜서 그쪽으로 이관시키고 국회에서 스크린할 수 있도록 만들고요. 두 번째는 감사 권한을, 감사원을 대통령 직속에서 국회로 이관해서 충분하게 행정부를 감시할 수 있도록 만들자는 겁니다. 

▶정관용> 이건 개헌이 필요한 내용인데요?
▷김용태> 당연합니다. 개헌을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중앙정부 일방적으로 끌어가는 이 체제에서 지방정부와 권한을 이제 나누기 위해서는 인사, 재정, 치안 문제에 대해서도 지방 분권을 하자는 거지요. 이걸 위해서는 개헌이 불가피합니다. 얼마 전 안철수 후보께서도 뭐 정치개혁 아젠다를 내놓으셨는데요... 

▶정관용> 인사 권한을 대폭 놓아주겠다, 그리고 감사 권한 국회로 이관한다, 이건 내용이 비슷한데요?
▷김용태> 그런데 안철수 후보는 그게 진심을 가진 대통령이 진심을 가지고 그런 일을 행하면 된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반드시 제도적, 법적 절차가 뒷받침되어야 되고요. 그걸 위해서는 개헌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이게 무슨 뭐 그냥 좋은 말로 약속한다고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저는 박근혜 후보가 제1공약으로 내세워서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권력 분산, 그 다음에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를 짜자고 국민한테 약속하고 문재인 후보, 안철수 후보에게도 제안하자는 거지요. 

▶정관용> 인사권, 감사권을 이양하고 지방분권을 실행하는 권력분산형 개헌안?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네요?
▷김용태> 그렇습니다. 이것을 이제 국민들께서 그게 진정성 있는 제안이다, 라고 우리가 이제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요, 반드시 박근혜 후보의 자기 희생이 필요합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284456





이원집정부제
내각제


개헌의 연결고리로 동교동계와 친이계의 결합이 이뤄지고 있는듯한데

참으로 구태정치입니다

mb아바타 철수횽

김용태라는 의원이 대표적인 친이계 정치인이고 이재오와 아주 가까운 인물입니다

이런 인물이 대선 막바지에 왜 안철수를 이용해서 박근혜한테 저런걸 요구하겠습니까?


윤여준이 다시금 안철수한테 붙어먹을 가능성 많아 보이는데
얘네들 하고 다니는 꼬라지를 보니까 처음부터 헤어졌을 가능성은 없고

아마 윤여준이 뒤에서 컨트롤 해줬을거라고 봅니다

안철수가 민주당에 들어와서 최장집 김성식 윤여준 금태섭 측근이란 측근 다 떠났을때도

마지막까지 곁에 남아서 도운게 mb대선캠프에 있었던 이태규인데

이태규가 윤여준 보좌관 출신임



제가 딴건 모르겠는데 안철수 같은놈이 새정치 한다고 꼴깝 떠는꼴은 못 보겠네요


처음부터 민주당에 들어가질 말던가 그게 아니면 민주당에 남아서 총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문재인을 도와주고 선거에서 패배하면서 문재인 책임론으로 물러나면 본인이 나서야지


지가 만든 정당 뛰쳐나가서 욕하고 지만 깨끗한척 새정치 타령하는 꼬라지가 진짜 역겨움

도대체 지가 당대표할때 얼마나 새정치를 했길래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천정배도 사실은 안철수 김한길 체제시절에 공천 못받았잖아요?

그래놓고 안철수랑 왜 합치려고 하죠?

도대체 나는 이사람들이 제정신인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