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매 문재인을 잡으로 왔다."
부산토박이 27세 젊은 여성이 새누리당에 부산 사상구 공천신청을 하면서 외친 일갈이라네요.

부산의 늙은 구태토호인 노무현의 영매를 자처하는 무당 문재인을
단돈 3천만원만 들여서 잡아버리겠다는 이 27세 젊은 여성의 패기에 박수를 보내줍니다.

새누리당엔 여성 할당제같은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