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안은 속마음입니다. 제멋대로 상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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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신당작업은 잘 되갑니까? (신당 그거 잘 되겠어?)

안: 시간이 촉박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제 연말연시 다 없을 것 같습니다. (왜? 쫄리지?)

문: 총선 시기에 맞추려면 시간이 별로 없죠? (시간끌기는 내가 잘하거든.)

안: 다들 마찬가진 것 같습니다. 지금 선거구획정이 끝나지 않아서...
      (니는? 기득권 지킬려고 선거구 협상 시간끌기만 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