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도 일반 부모들처럼 자식 군대 안 가길 바라고 여기저기 손을 좀 쓴것 같습니다.
안철수도 일반 기업주들처럼 주식으로 장난 좀 친것 같습니다.
위법한 수준은 아니겠죠. 참모,집사, 청지기들이 어련히 알아서  세탁해 주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깨끗한척 겸손한척 위선을 떨고 있지만 결국 보통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게 없다는 뜻입니다.
미국에서 같은 죄를 저질러도 흑인이 백인보다 구형량이 훨씬 높다는 통계가 있더군요.
수감률도 높고요.
이 말은  쉽게 말하면 유전무죄라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쇠고랑 찼을 일도
이 사람들은 쏙 빠져나가죠.
이들은 자본주의적 욕망에 가득찬 일반 장삼이사들과 하나도 다를거 없습니다.
단지 사회적 자본이 막강하여 구름위에 떠다니는 팔자 좋고 운 좋은 사람들일 뿐이죠.

결론은? 억울하면 출세해라입니다. 없는 집 애들은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서울대 가세요.
못 가면 흑사리 껍대기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