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의 자금줄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시중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친노의 자금이 빵빵하고 모임있으면 근사한 곳에서 먹고 마신다는데요

당시 문재인과 박근혜의 지지율은 상당한 접전이었고 안철수는 이기는 상황이었지요
단일화만 되면 이기는건 기정 사실이라고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이 문재인 캠프에도 배팅을 했지 않았을까요?
더욱 과거 노무현의 예에서 보듯이 능력이 안되는 친노집단으로서는 삼성같은 기업들이 길들여서 써먹기 아주 좋은 정권인데요
그런데 단일화가 늦게 이루어지면서 사실 선거자금을 다 쓸 시간이 없었다고 봐야하고 더욱 국고 보조금이 요즈음에는 장난 아니게 많이 나오지요
당으로도 후보에게도

국정원 댓글 사건이 나왔는데 문재인은 바로 승복한다고 꼬리를 내렸습니다.
과거 한나라당도 그랬고 그런 정도면 부정선거로 당선 무효 소송부터 하면서 발목을 잡고 정통성 시비를 몰고갈 절호의 챤스인데요
나중에 상황봐서 대국적 견지에서 고소를 철회한다하면 될 것이고
그런데 문재인은 이런 카드를 너무 쉽게 버렸다는 말입니다.
더욱 지지자들이 펄펄 뛰는 상황에서

제 추측으로는 혹시 대선자금때문이 아니었나라는 것입니다.
당선 무효등을 주장하고 강하게 나가면 박근혜가 대선자금 수사카드를 꺼내면 당 할 수 밖에 없지요
당하는 것을 떠나 그 거액의 돈에 미련도 많이 남았을 것입니다.

혹시 그때 감춰둔 돈이 친노의 자금줄이 아닐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