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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라면 한번쯤 해봤을법한 얘기들.. 안철수가 한다고 너무 언론에서 호들갑 떨고 있는데

2011년도부터 너무 지겹네요

그렇게 새정치한다고 몇년동안 외쳤는데 민주당에 들어가서 그동안은 뭐하다가

총선 코앞에두고 다시 새정치 타령입니까

제가 아는 안철수는  2만원짜리 안랩주가가  정치한다고 하면서부터 10만원으로 뛰어가지고..

300~400억 정도 밖에 안되던 주식값어치가 3000억으로 뛰면서... 빌게이츠 만나는 쇼를 하거나

주식의 반.. 1500억을 기부한다고 호들갑떨다가 재단 만든건데
(물론 정확히 1500억이라 할 수도 없었지만)

새정치 타령은 고만하는게 국민들한테 도리인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