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당 찍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가 아닙니다.
노빠들이 한국 정치판에 등장한후 어떠한 짓을 해도 양심에 거리낌이 없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비양심적인 짓을 해도 노빠들의 용천질 떠는것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그렇다면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귀찮아서입니다. 시간만 있다면  선거일까지 어디 동남아에 가서 물장구나 치다 오고 싶습니다.
백돼지 , 근네, 문죄인, 빽빤스, 박원숭이가 제철 만난듯이 설쳐댈것을 생각만 해도 머리털이 쭈빗 섭니다.

부연하자면 호남이 말 안듣는다고 탱크로 밀어버릴 가능성이 있는 노빠 진영 인물은
1 빽반스 2.문죄인 3. 백돼지순일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