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새정련 얘들 뭐하자는건지. 그리고 손혜원 이 닭대가리는 대가리에 뭘 처놓고 사는지. 아직도 쌍팔년도의 구닥다리 망령을 집어놓고 살고 있으니 정치모리배 문재인 그리고 친노들의 수준을 딱 인증하는 꼴이군요. 에이휴~ 이 것들 정말 쓰레받이에 담아 동해에 한꺼번에 수장하는 방법 없나?


野 손혜원 위원장"공모한 새 당명 가운데 '민주소나무당'에 전율"

새정치민주연합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국민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새 당명 관련해 27일 “제가 전율을 느낀 당명은 ‘민주소나무당’”이라고 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와 소나무가 만나는 발상은 참으로 신선하다”며 "우리는 온갖 질곡을 겪었지만 그래도 살아남은 60년 된 소나무 아닙니까"라고 했다. 이어 "곧고 푸른 소나무 같이 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제안자는 당명에 대해 설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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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개그맨들도 웃음 코드가 바뀐 시청자들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짜내느라고 밤낮을 고민하고 있다는데 이건 '닥치고 봉숭아 학당' 틀어주는 꼴. 참, 이런 것들이 정치하고 자빠졌다니 ㅉㅉㅉ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