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 종교를 창시했다.



차이점 하나,


예수는 타살 당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자살했다.



차이점 둘,


예수가 타살 당한 것은 그들의 신도도 인정한다. 그러나 노무현의 자살은 '사실상 타살'이라고 그들의 신도들에 의하여 주장된다. 타살 당한 예수가 부러운듯....



차이점 셋,


예수는 부활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안타깝게도 부활하는 기적을 이루지 못했다. 일설에 의하면 노무현이 부활을 하지 못한 이유는 자살을 했기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간다는 연옥에 갖혔기 때문이라고 한다.



차이점 넷,


예수는 '신부와 목사'라는 직업을 창출하여 인류 경제에 지대한 이바지를 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친노'라는 직업을 철밥통으로 만들어 노동시장 유연화를 꾀하는 박근혜 정권의 창조경제에 역행하고 있다.


안철수가 '친노'라는 철밥통을 노동시장 유연화 시켜 정리해고 시키려고 노력 중인데 귀추가 주목됨.




트리비아


1. 아크로 흐강님에 의하면, 이 두 신도 집단 간에 맹렬한 고지전이 인터넷에서 진행 중이라고 한다.

2. 원래 '특집'이 제목에 붙으면 별거 없는거 알지? 속고 또 속고....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