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의 바로미터 중 하나인 3D1S 청산 절차.



3D1S : 동부그룹 동양그룹 대성그룹 그리고 STX. 요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산은 3D1S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STX가 쌍용그룹에서 이름을 바꾼 그룹인건 아실테고....



3D1S 중에서 회생이 확실시 되던 STX가 우리은행이 반발하면서 정리될 분위기.



뉴스에서는 '추가로 450억 투입하느니 이미 물린 돈 3천억을 포기하겠다'라고 회생단에서 철수 의지 표명. 결국 산업은행이 부담을 져야하는데 이게 또 국민의 혈세.



그리고 동부그룹과 동양그룹은 채권단에서 파워게임 중이나 그럭저럭 정리되어가는 모양세.




그런데 문제는 대성그룹.


3D1S 중 유일하게 특혜의혹이 불거짐. 그 중 대두되는 것이 대성그룹 회장 형이 전새누리당 의원이기 때문에 특혜가 불거짐. 그리고 진영욱. 정책금융공사 사장인 진영욱은 강만수와 친한 모피아 멤버 중 한 명. 그리고 개신교. 또한 대성그룹을 지원하는 두 축 중 또 한 축인 산업은행장 홍기택도 모피아 멤버. 종교는 모르겠지만 기독신문에서 '유독' 신년사 등을 보도한 것으로 보아 개신교 아니겠는가 싶음.



한마디로 모피아의 주력종교는 개신교???? 라는 것이 내가 제기하는 의혹인데 만일 맞다면 정치에서는 노빠, 그리고 경제에서는 개신교가 주종교인 모피아들이 망치고 있음. 물론, 싹 쓸어내야하는 인물들인건 말할 필요도 없고.




그나저나 이 대성그룹 회장님 면접에서 '창업주 자서전 독후감 소감을 말하라'는 엽기적인 회장님인데 면접 갑질로 물의를 빚고 사과문을 발표했는데 그 것도 줄줄 거짓말. 엽기도 이정도면 국보급. (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