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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럽게 발뺌하다가 안철수한테 고소당함.

인생 종치게 생겼음.

다음은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들입니다.

- 박성호님 기사에는 '안철수 CEO와의 대화'가 2001년이라는데, 실제로는 2003년이다.
- 기사에는 그 간담회가 '안랩의 상황이 그리 좋지 않던 시점’이라고 부연설명 하는데, 2002년 후반 버블붕괴 전까지 안랩은 호황이었다.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 연구소’라는 책을 2008년 출간하면서, 수많은 직원들과 인터뷰를 했지만 그런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다.
- 박성호님 주장에 따르면, 제보한 분이 10년이상 근무하신 분이라는데, 벤처기업에는 장기 근무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분을 모를리가 없다. 그리고 2003년은 창립 8주년쯤이었다. ​
- 친노랑 손잡은 금태섭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상한 전언을 가지고 그렇게 쓰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