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겨레 만평에서 호남패권주의 운운하더니 호남지역주의 라벨링이 본격화되는 느낌입니다. 

아래는 친문 네티즌들에게 꽤 영향력있다는 어느 역사학자(?)님의 트위터 


12월 23일
폐품을 모아 예술품을 창작할 순 있으나, 헌 정치인들을 모아 새정치를 할 순 없을 겁니다. 폐품에는 때만 묻지만, 사람에게는 '타성'과 '습성'이 붙는 법입니다. 지역주의는, 이념이 아니라 일종의 '습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