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24일 휴일이요? 개과천선 하시려고 교회 가시려나...?"



뜻하지 않은 24일 휴일. 사장이 어디 해외골프여행이라도 잡혀있는 모양. ㅋㅋㅋ 그냥 슬쩍 갔다와도 되는데 25일 크리스마스 연휴라 혼자 놀기 미안했던 모양.



오늘은 성당 생략. 저녁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미사가 있는데 사람 북적대니까.... 사람이 적을 내일 오전 미사나 갔다와야겠다. 응? 그런데 4일동안 뭐하고 놀지?



술이나 마시러 나가야겠다.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