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사퇴 타령을 하면서 사퇴도 할 수도 있다
조기 선대위도 공감하기는 한다

말장난을 시작했군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 문재인이 내년 4월까지 당대표 하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오히려 공천독식이 가능한 여건만 만들어지면 무슨 독립운동이라고 하는 양 거창하게 사퇴할 수도 있습니다.


비노만 찝어서 하위 20% 정리 작업을 마무리 짓고
어제 슬쩍 고백한 온라인공직자선출 플랫폼, 한마디로 제2의 모바일투표 장난질도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고
기타 이런 저런 세칙이나 사전정지 작업 다 끝내놓고

그제서야 갑자기 혁신을 위한 당대표직 유지했지 자기는 욕심이 없네마네
백의종군하는 이순신이 바로 나요 내가 문순신이네 생쇼를 해대지 말라는 법도 없고 가능성도 꽤 됩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면 어차피 말아처먹을 총선책임론에서 다소 자유로워지고
본인의 당대표직 사퇴를 가지고 독립운동하다가 불구라도 된 양 고래고래 떠들면서

안철수를 비롯 외부의 신당 세력에 연대는 물론 아예 출마 자체를 포기하라는 협박용으로 쓰기 딱 좋지요...


문재인이 해먹을 거 다해먹고 
연말연초에 사퇴하자마자 


한겨레니 팟캐스트니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모든 걸 내려놓는 문재인의 혁신정치니 뭐니 물고 빨게 눈에 선합니다...



계속 순차별 탈당을 하면서
문가가 사기치기 전에 창당작업은 끝내야 할 겁니다.

나갈 사람 나가도 하위 20%는 정해야 하니...
비노들 다 나가면 과연 어기서 하위 20%를 뽑을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