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부인 김정숙씨가 '어쩌면 퍼스트 레이디'라는 책을 출간하여 논란에 빠졌다.


그러자 측근이 문재인에게 이 사실을 보고했다.


"후보님, 부인께서 퍼스트 레이디 논란에 빠졌습니다"



그러자 문재인 짜증을 내면서 하는 말,



"거참 조중동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만? 내가 재혼을 했나? 바람을 폈나? 무슨 퍼스트 레이디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