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또 주둥아리를 재게 놀린 모양입니다. 유시민이 '사람이 60이 넘어가면 뇌가 썩어간다'고 했는데 이제 60이 넘은 문재인이 뇌가 썩어가는 모양입니다. 그런 문재인을 왜 지지하고 처자빠졌답니까? 좋은 노인 나쁜 노인? 노빠들의 종특인 착나버젼이 여기서도 시전되는군요.


어쨌든 문재인이 뇌가 썩어가는 이유가,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 것'이 그 첫번째요, 그리고 방금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조차 못하는게 두번째니 말입니다. ㅋㅋㅋ 그 와중에 박원순은 확인사살. 아, 정말 알흠다운 팀킬입니다. 팀킬은 노빠의 종특인 모양입니다. 하여간 국개론 따위나 신봉하는 작자들, 정말 동해바다에 싸그리 처넣었으면 합니다. 인간 이하의 쓰레기들.


문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복지 후퇴 저지 토크 콘서트’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박근혜 정부가 복지 공약을 파기했다고 비판하면서 “젊은 세대가 나서야 한다.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또 “어르신 세대는 이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박근혜 정부가 잘한다고 지지하고 있지 않느냐”며 “그러니 바꿔야 된다는 의지가 어르신들에게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어 “역시 근원적인 해결책은 정권 교체밖에 없으며, 그에 앞서 내년 총선에서 의회 권력부터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젊은 세대가 나서서 참여하고 젊은 세대의 노력을 어르신들이 응원해줘야 우리사회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이 ‘행동하는 양심’을 강조했던 것을 거론하며 “다들 행동하라, 가장 쉽게는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고, 인터넷에 댓글 다는 것이고, 하다하다 안되면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고 하셨지 않느냐"고 말했다.

문 대표는 또 “청년을 못 살리면 대한민국 전체가 무너진다. 어르신들이 ‘왜 청년만 말하냐’ 하실 게 아니다"라며 "어르신들도 함께 응원해주시고 힘을 모아주셔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의 '어르신 발언'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문 대표가 청년이 중요하다 했는데 어르신도 중요하다. 어르신도 좋은 분이 많으니까 우리 지지세력으로 모셔야 된다"고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

문 대표는 콘서트 후 ‘어르신 발언’의 정확한 맥락이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어르신들에게 응원을 바란다는 얘기도 했는데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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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