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제에 대해서 항상 우리나라가 어쩌구 저쩌구를 해오고
북한에 대한 전쟁과 이후에 각종 도발에 대해서 결국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답보 상황을 걸었습니다.
즉 북한 문제에 있어서 우리나라를 탓할게 아니라는거죠.
북파공작원 보내서 뭐 비행기에 테러를 가해서 100여명의 근로자를 희생시키거나
그런 짓을 했습니까? 연평도 포격때 민간인을 희생시켰습니까?

6.25전쟁의 경우는 러시아로부터 나온 소련 기밀문서가 공개가 되면서 민족해방 그딴거 떠나서
김일성 자체부터가 이미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스탈린에게 열심히
OTL모드였고 마오쩌둥조차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였습니다.
더구나 주은래는 중공군의 개입을 결정하려고 했던 마오쩌둥에게 이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이게 소련의 기밀문서나 기타 문서에 나온 대략적인 내용입니다.
물론 러시아가 꼬리를 자르기 위해서 중국이 꼬리를 자르기 위해서 뭐
러시아나 중국 측에서 이런 자료를 냈다곤 하지만 어찌되었든 한국전쟁에 대해서는
북한에 대해서 그 두 나라조차도 쉴드를 포기했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유고슬라비아의 티토의 경우는 소련의 사주를 받고 소련과 담합한 북한이 남침을 했다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같은 편이 될만할 나라들조차도 북한이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고 6.25전쟁에서 일어난

여기서 뭐 우리나라는 어쩌구 저쩌구니
시작해서 6.25전쟁에 대해선 수정주의적 시각에 빠져선 안되죠.
뒤집어서 물어보죠. 티토가 친일파였습니까? 그 소련의 기밀문서를 제공한 사람들도 친일파였습니까?
아니잖습니까?

이후에 도발들도 마찬가지고요.
이건 그야말로 이루어질래야 이루어질수도 없고 결국 나중에야 북한을 단호하게 응징한다는
결국 뒷북만 치는거죠.
안보에 대해서 탁상행정식으로 하는 결과 밖에 안나오는거죠.

한국의 만행?

전주 교도소학살사건을 비롯한 호남에 많은 학살사건은 뭐 아무 것도 아니였나봐요?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55363
이건 명백하게 그것도 여기 분들이 그렇게 소중이 여기는 호남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인민군들이 호남을 점령하면서 호남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희생을 당했습니까?
저도 어머니가 호남 출신인데 알고보니 호남 출신들이 인민군들에게도 그렇게나 많했다는걸 어렴풋이 들었는데
오늘 그나마 좀 더 알게 되네요.

그리고 KAL폭파의 주범이 바로 북한 정권 아니에요? 연평도에 포격해서 민간인을 희생시킨 인간들도 북한 정권과 북한군 아니에요?
이래놓고 평화를 하자고 하고 또 나중엔 목함 지뢰 도발도 했잖습니까?
우리나라 정부가 북한을 상대할때는 인간이란 뭐 어쩔수 없다 어쩌구 하는데
북한은 그보다 훨씬 더한 짓거리들을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더구나 온 국민이 열광하던 2002년 월드컵때 배 띄워서 국군 장병들을 희생시켰잖습니까?
광복 70주년이 되는 올해에도 일본을 규탄할 시기에 북한 정권이 지뢰를 이용해서 도발도 했습니다.

이런 나라에 대해서 협력? 화해? 어차피 그 속에서 추가 도발은 계속 예상이 될것입니다.

뭐 사대주의 어쩌고 민족을 운운하실 것입니다. 과거에 북한 정권이 전역이 먹히기 싫어서 중국에게 SOS를 쳤습니다.
그 친 결과가 1.4후퇴였습니다.

북한이 중국에게 부역해서 중공군을 개입시킨 것은 좋은 일인가요?

그리고 일본에게 부역? 북한의 남침으로 일본 정부는 경제적 이득을 벌었다가 좋아했고
그 좋아하던 속내가 뻔히보이는 재일교포 북한 송환 사업도 일본과 담합해서 펼쳤습니다.
그 당시에 정부는 워낙에 빡쳐서 일본에 경찰들을 보내서 테러를 했습니다.
테러 자체에 정당성은 없었겠지만 애시당초 재일교포 북한 송환 사업 따위를 하질 말았어야죠.

그리고 북한이 그걸했던 이유는 바로 북한이 일본으로부터 사람 열심히 긁어모아서 그걸로 자신들이 이익을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일본이 한국과 수교를 하는게 아니라 일본이 북한과 수교를 하는 것이 더 우려되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그 옳지 못하지만 테러를 통해서 이후에 지속적인 반대를 통해서 북한과 수교를 접었던 것은 아닐런지요?

고로 이미 이 문제는 수구며 종북이며 할 문제를 이미 떠나서
북한의 도발이 지속되고 계속 지속될시에 결론적으로
우리나라만 더 시간적 낭비를 가지고 더 손해를 보고
도발이 안되겠지해서 화해하다가 또 도발되면 도발->화해->도발->화해->도발->화해->도발->화해->도발 정말 끝이 없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더욱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거죠. 남북관계에서 탁상행정식 발상만 굳혀질 것이고,
"아 어떻게 하면 좋지?"라는 생각만 가득차는 것이죠..
.
더 나아가서 북한의 도발로 가장 좋아할 나라는 북한은 물론 일본과 중국 옆나라일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의 경우는 그 속내가 뻔히 보이는 한국의 영토는 3.8선 아래로 만족해라
또 지금도 중국의 경우는 NLL 그런거 모른다 이런 식으로 NLL 인근에 배도 보냈습니다.
북한이 NLL을 무시하지 않아도 중국이 무시해준 격이죠.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보기에는 말이죠. 북한이 이런 상황을 즐기기 위해서 도발을 하겠구나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일본에 방위성이라는 작자가 대한민국 영토를 3.8선 아래로 꺼지게 하는거
수호해야할 NLL에 대해서 북한 해군이 내려오지 않아도 전승절때 쑈 열심히 했던 중국이 알아서 무시해주는 것
한중일이 아니라 북한이 북중일 삼각으로 대한민국을 압박하는 것을 일부로 노리려고 도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양옆나라에 타이밍을 만들어 줘서 압박하려구요.

요약하죠 북한 문제에 대한 저의 이야기를
"북한의 6.25 전쟁과 도발은 북한만 좋은 일을 시키는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모두를 좋게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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