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논객에 불과한데 그동안 쓴 글에다 이것 저것 모아서 낸 책을 정관용 시사쟈키 정도의 프로에서 불러다 인터뷰한다는 것이 바로 친노의 기득권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공원로가 갑자기 불쌍해진다는

줄 잘못서서 돈 못버니 부인에게도 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