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년 전만해도 12월이 되면 길거리 가게마다 성탄 트리와 반짝이는 등 그리고 캐럴이 울려퍼지군 하였습니다.

기독교인이건 아니건 누구나 무언가 새로운 기대와 희망 그리고 축제분위기와 함께 성탄이 기다려지곤 하였습니다.

이미 성탄절은 기독교 문화를 떠나서 그냥 우리 문화의 일부분이 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마 10년전 그리고 오년전 부터 일부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 빼고는 성탄 트리도 반짝이는 전구도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심지어 요즈음에는 교회도 성탄 전구 트리장식을 안하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캐럴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요


옛날 심형래가 흰눈사이로 달리는 썰매 달릴까? 말까?  이런식으로 불러서 히트쳤던 것이 옛 전설이 되었습니다.


왜 성탄절의 축제 분위기가 사라져 가고 일부 젊은 사람들의 작업소품 정도로만 활용이 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