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부 발췌

새정치민주연합 권리당원 2000명 탈당…온라인 입당은 3만명 육박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804596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해 11월 주요 정치 일정에서 당내 선거권을 갖는 권리당원의 자격을 “선거일 6개월 전에 입당하고 3개월 이상 당비를 낸 당원’으로 규정한 바 있다. 이에 최근 ‘모바일 당원 가입 시스템’으로 입당한 온라인 당원 3만 명 정도는 아직 권리당원이 아닌 셈이다.



뉴스사이트 댓글들 보면

당원들 2000명 빠져나간거에 비해, 16일부터 시작한 온라인 권리당으로 새로 입당이 3만명 들어왔다면서

오히려 안철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글들이 많은데요.
간편한 인터넷 당원 시스템이니 처음 시작할 때, 사람들이 들어오는게 당연한 현상이잖아요.

그래서 아직은 이 현상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 판단을 저는 보류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 당원이란게 어느정도의 위치일까요? 온라인으로만 가입하고 당비도 내기 전인데 이것

` 온라인 당원이란게 원래 추진했었던 과정일까요? 갑자기 생긴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