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학적으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56.7%가 잘했다고 응답, 호남권에서는 69.3%가 잘했다고 대답했고 연령대 별로는 60대 이상의 67.9%가 탈당이 잘한 일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여전히 "새정치민주연합 응답자들만 놓고 보면 잘못한 일이라는 대답이 61.2%로 잘한 결정이라는 대답 33.4%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라는 것이 새정련 소속 수도권 의원들이 탈당하는데는 걸림돌이 되겠네요.


이런 구도로 보자면, 그동안의 안-문 언행을 보자면 호남에서 더 격차가 날 것이고 그렇다면 호남지역에서는 진짜 참신한 새인물을 등용하고 수도권에서는 당선가능한 인물들을 영입하는게 좋지 싶습니다. 물론, 친노 인물은 철저 배제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추가 : 여론조사기관들의 정확도를 고려할 때 갤럽의 조사가 나와 봐야 판단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