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진중권 같이 주둥아리 논객은 공업용 미싱으로 입을 촘촘히 박은 다음 두벌 덧대 박아야 합니다. 이런 새끼가 논객이라고 설치는 이상, 한국 정치는 발전이 없죠.


문재인 비판한 호남 출신 지도부, 모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의 무책임 정치를 비판하는 등 각을 세우고 있는 호남출신 지도부인사들이 모두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해 상을 받지 못한 문 대표와 비교되고 있다.

국회의원 상 중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분류되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10일 국정감사기간 동안 매일 70여명의 모니터단이 직접 국정감사 현장에서 의원들의 활동 결과를 평가한 결과, 국정감사 모범의원 6명, 우수상임위원장 3명, 우수의원 81명 등 모두 90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모니터단이 발표한 우수의원 상 수상자 명단에 문재인 대표는 없었고, 오히려 국정감사기간 동안 재신임 문제를 제기해 국정감사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등으로 문 대표를 비판했다.

이에 반해 문재인 대표의 독선과 무책임한 당 운영을 비판하고 퇴진을 요구하면서 사퇴한 호남 출신 주승용 전 최고위원은 국정감사기간 동안 매우 우수한 활동으로 단 6명만을 선발하는 ‘국정감사 모범국회의원’으로 선정되었다.

문 대표의 일방적인 당운영과 무책임 정치를 비판하면서 역시 지난달 말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호남 (정읍)출신 오영식 전 최고위원도 산업통상자원회에서 열성적이고 대안있는 국정감사활동으로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호남 출신은 아니지만 정읍 (유종근 전 지사 동생)출신과 결혼, 전북의 며느리로 알려진 유승희 최고위원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유 최고위원은 11일 열린 최고위에서 문 대표의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당 운영을 비판하면서 사퇴를 요구했다.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선출직 5명 중 호남과 인연이 있는 3명이 문 대표를 비난한 것이다. 문 대표의 독선을 비난한 새정치연합 전북·전남도당위원장도 이 단체로부터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호남의 한 관계자는 “문 대표는 선거에서 패했음에도 자기반성이 없고, 무책임함은 물론 의정활동부분에서도 형편이 없었다”면서 “법안 발의건수도 거의 없는 등 왜 국회에 들어왔는지 잘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서울=김영묵기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