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아주 망할려고 작정을 한건지 아니면 카카오톡과 합병 후 '잘나간다'라고 생각해서 오만해진건지 아주 엉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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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