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허접에게 시간 소비하는건 아깝고. 이번에도 안철수가 탈당하지 않으면 거의 문재인급으로 쩌리 취급해도 되겠지? 하여간, 안철수 이 인간도 문제야 문제. 아니, 서울시장이라는 중책이 거래로 되는건가? 솔까말, 시민의 여망을 거래로 내버린거 아닌가? 당시 서울시장을 거래로 박원순에게 준 것도 엄밀히 이야기하면 '엘리트의 오만'이지만 어쨌든 서울시장 출마했어야 함. 뭐, 지난 대선은 문재인과 친노의 몽니가 너무 심했으니 패스. 삼세번이라고 했는데 이번에 한번 두고 보자고.


솔까말, 안철수가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는건 참 마음이 들고 국회의원으로서는 블루칩이라고는 생각하는데 대통령감으로는 글쎄?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임. 대통령 출마하면 표는 주겠지만 말이지.


그나저나 문재인 말하는 꼬라지 보소.


탈당·분당설에 대해선 안 전 대표와 다른 비주류를 분리했다. 안 전 대표에게는 “당 공동창업주가 탈당하겠냐”며 만류에 가깝다면, 그 외 비주류에 대해선 ‘공천용’으로 규정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깜짝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여전한 호남토호를 내세워 알리바이 내세우는 꼬라지 보소


그러면서 이번에는 반기문에게 빈대정신을 발휘.

문 대표는 “(반 총장은) 우리 당 출신”이라면서 “만약 정치를 한다면 당연히 우리 당과 함께해야 한다. 정치에서 주인공 역할을 하든, 정당의 정치를 돕는 역할을 하든 우리와 함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안철수 혁신안을 받아들인다 어쩐다 하더니 팀킬 당했네 ㅋㅋㅋ


한편 이날 당무위에서는 결론에 이르기까지 난항을 겪었다. '안철수 혁신안' 의결 권한을 최고위에 위임해 달라는 안건에 대해서도 논란이 이어졌다. 박우섭 당무위원은 "안 전 대표 개인이 낸 의견인데 당무위 중지도 모으지 않고 최고위에서 정치적으로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했고, 이윤석 의원은 "이 안은 위험하다"고 우려를 표했다. 홍영표 의원은 "'안철수 혁신안'에 대해 문제제기가 많은데 차라리 중앙위로 넘겨 공론화하자"고 주장했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지? 문재인과 친노 도당은 혁신안이라는 것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의 방증임. 길게 씨부리면서 정신승리 오지게 할 필요없음. 타이프질할 시간에 X잡고 딸이나 치면서 홍콩이나 잠깐 갔다오는게 인생에 도움이 됨. OK? 죽은 활자 남발하는 것도 폭력의 일종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