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재인 뻔뻔하고, 조국은 정신병자" 민주당 비난의혹 제기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김한길씨의 배신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예상된다.

글에 따르면 24일 서울 광장동 토비아 커피숍에서 김 의원이 50대 남성 둘과 만나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뻔뻔하고, 이해찬은 뭐냐, 조국은 정신병자고 언제부터 x빠냐"고 말하며 "민주통합당 전체를 싸잡아 비웃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어 네티즌은 "천하의 간신"이라고 주장하며 "사진만 올리고 동영상은 올리려다 참는다"는 글도 덧붙인다.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민주통합당내 기회주의 세력의 실체가 드러나는 셈이다. 이에 대해 김 의원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96


이라고 온갖 김한길 마타도어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더군요.

김한길 "도촬 스캔들? 사적 대화 왜곡해 정치적 인신공격"

"심각한 명예훼손에 응분의 조치 있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94971

김한길 민주통합당 의원이 이른바 '도촬 스캔들' 논란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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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