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 약속도 지키지 않고 조계사에 무한정 머무르겠다는 이야기인데 지금까지도 조계사가 편리를 봐준 것인데도 핍박을 받았다니
이미 법원에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으면 응해야하고 조계사도 범인은닉을 하면 안되는데 무리하면서 하고있고 경찰이 조계사를 둘러싸고 있어 종교시설로서 분위기가 안좋은 상황이지요

저런 철부지들이 뭔 민중을 위한다고 그러는지
현행법을 이용하고 혜택을 볼때는 잘만 이용하면서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저항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자신이 잘못이 없다면 법정에서 다투고 확신범이라면 당당하게 나가서 체포에 응해야지 
이런 철지난, 철없는 인간들이 무려 민주노총 위원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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