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차피 연세대 교수라는 걸맞지도 않은 직책에 있었고,
제가 아는 이성애자들 중에서 가장 최악으로 질떨어지는 인간이었고
본인은 동성애자니 양성애자니 하는데, 누가 그런 말을 믿겠어요?
손지창의 아버지 임택근을 연세대 선배로써 용서하자는 망언이나 내뱉는 사람이
본인이 동성애자니 양성애자니 하는 소리는 그냥 사기칠려고 하는거죠.


은퇴한다니까 뭐 잘되었네요. 자유가 진리라는 말은 내뱉으면서
저질같은 책을 강매하고 다녔다는 것부터가 웃기구요.

그 철없는 젊은이들이랑 질떨어지는 싸움을 펼친 것부터가 악수였는데
뭐 떠난다니깐 박수치고 싶네요.

제발 연세대 국문학과 교수라는 타이틀 다 버리고 어디 칩거하고 사시길...
서연고가 가뜩이나 기득권 학교들로 욕을 먹는데 더 욕을 먹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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