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가가 한 관훈토론인지를 보니 한말들이 이렇습니다.


혁신전대는 절대로 안 된다 안철수가 당대표가 사퇴하지 않는다고 탈당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안철수 시절 당혁신이 한발자국이라도 나갔느냐, 탈당하려는 사람들 그냥 압박용이다, 비주류와 안철수는 다른 분들. 


이건 뭐 진성준이나 최재성이 그 동안 지껄인 것과 별 차이도 없는데 저것은 누가 보더라도

1. 안철수는 당대표가 사퇴하지 않아서 탈당을 준비중이다.
2. 안철수는 당대표로서 혁신의 ㅎ도 못한 무능력자다.
3. 탈당하겠다는 애들 그거 겁쟁이 찌질이들이라 절대 못나간다.
4. 비주류와 안철수는 어차피 다르다. 나가봐야 못 뭉치고 니들 망한다.



한마디로 이제 더 이상 아쉬울 것 없다. 그냥 막 나간다 그겁니다.



괜히 시간 끌고 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이미 저런 말로 나갔다는 건 철저하게 밟겠다 그건데 남아서 어쩌고 저쩌고 다 개소리고..
칩거라고는 해도 안철수가 골방에서 스마트폰 tv 없는데서 있는거 아니라는거 
세상사람들이 다 아는데 제발 기왕이면 오늘 늦어도 내일모레까지는 나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