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와 비노가 나가면 두당이 합칩니다.
지금 문재인이 그것 믿고 저런 겁니다.

일단 문재인의 깜냥이 무조건 내가 오야 먹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친노와 486끼리 배짱이 맞기 때문에 설령 70석만 먹어도 만족할 위인입니다.
문재인 같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부류에게 야당 국회의원이나 대표처럼 매력적인 직업이 없습니다.
비용은 전부 당비에서 처리하고 세비는 꼬박꼬박 저축하고 후원금 받고  그래도 야당 대표라고 어디가나 대우받고
그러면서 전혀 책임질 일은 없죠
가끔씩 광화문에 얼굴한번 내밀면 되고 청와대에 안털릴만큼 한번씩 지르면 되고

그래도 총선 패배하면 대선도 그렇고 잠시 2선후퇴해야하는 불안한 상황도 있으니 정의당과 합당할 겁니다.
제 2의 통진당이 되고 결과도 그렇게 될겁니다.
이미 심상정 노회찬은 과거에도 유시민과 통정한 바가 있으며 전혀 반성이라고는 안하죠
심상정 노회찬과 유시민은 이념이나 노선이 전혀 반대인데도 그래놓고 뻔뻔하게 지금 저러고 있죠

정의당의 심상정이나 노회찬도 이제는 의원 자리만 지키면 만족하는 스탠스라 뭐 문재인이나 통합된 당 대표를 하려고 기를 쓰지는 않을 것이고 그저 모양새 갖추는 정도일 것이라고 봅니다.
또 친노와 멘탈이나 코드가 거의 맞습니다.

문재인의 뇌속에는 국가, 야당, 국민. 그딴 것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문재인이 노무현을 제대로 추앙하는 것도 별로 많이 못들어 본듯 합니다.
이명박을 향해 날 선 공격을 하는 것도 제 기억에는 없고요
뭐 노무현 추앙했기는 했을 겁니다. 노무현 재단 이사장도 했으니 검색하면 행사에서 한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의례가 아닌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노무현에 대한 존경이나 회고 그리고 분노는 별로 들은 기억이 없네요
친구 덕분에 출세한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