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에서 광복절 특집으로 해방 전후 몇달간 있었던 조선 총독부의 악랄한 행적을 추적한 프로그램입니다.

1. 미군에게 한국인들이 공산주의 성향이 있으며 폭동과 소요가 발발 할 것이라고 왜곡된 정보를 제공
2. 하지는 일본이 적국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조선 총독부를 유지시키고 조선을 적국처럼 대하는 정책을 실시
3. 오죽하면 미국 본국에서 이러한 하지의 정책을 비판하고 시정명령
4. 일본총독부는 폐기되어야 할 화폐를 저장하고 화폐를 마구찍어서 정상 통화량의 세배를 유통시키고 총독부 관리 일본 기업가 친일파들에게 
   엄청난 자금을 제공하였다.
5. 이로인하여 해방후 물가는 삼십배이상의 인플레가 발생하였고 일본인과 일부 친일파는 그 돈으로 문화재나 보석 땅을 구입하고
     나중에는 정치자금으로 이용되어 친일파들이 득세하는데 사용됨
6. 미 군정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처벌하지 않았슴

좌우간 한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역사가 왜 꼬인건지 일본인이 얼마나 악랄하고 파렴치한지 알 수 있고 우리끼리 싸울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