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기.


에어버스 A380에 대하여는 상세를 생략.



대한항공에서 에어380을 들여오면서 2층 전체를 비지니스 클래스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비지니스 클래스가 다른 비행기에 비해 손님이 훨씬 적었다고 한다.



대한항공에서 자체분석한 결과로는 한층 전부가 비지니스 클래스로 되어 '차별화된 자신'을 느낄 수가 없고 그래서 승객들이 회피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례는 사람들이 자신을 인식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로부터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차이는 환경 때문에 종종 '우월의 개념으로 바뀌어' 차별로 변질된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