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일광공영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이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520579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94624&code=23111111

이런게 개신교를 중심으로 만든 신문의 그 당시 현 주소였습니다.
참고로 이야기해서 저 일광공영이라는 회사의 당시 현 주소를 제가 공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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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쇠고랑 찰 각오로 이 짤을 올리는 것이라서 꽤 위험한 짓거리를 했다지만
어쩌겠습니까? 교회를 대변한다는 신문사의 한심한 모습을 까발리는거고
교인으로 저 신문사가 문제가 많을걸 보여줘야죠.

저 이종명이라는 자는 이규태의 아들로써 저 시점에서 상습체납자가 된 상황이었지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권리에 집착하는게 한국에 언론들인데
어찌된게 국민일보라는 언론사는 저걸 알려고 하질 않았죠.
저렇게 저 이규태가 심하게 자길 미화하느라
오바할때는 기자라는 사람이 의심부터 했어야죠,
그리고 국세청 직원들 중에서도 국민일보를 보는 독자들이나
교인들이 있었잖습니까? 이걸 국세청 직원들이나 국민일보가 협력해서
국민일보에 알려서
국민일보가  "무기중개업체 일광공영 고액체납으로 도마에 오르다!"
라는 보도를 때려야하는게 국민일보였습니다.
그래서 "일광공영 EWTS 사업 거래 문제는 없었나" "일광공영 다른 무기거래에도 문제있었나?"
이렇게 바로 때렸어야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45711&code=61221311&cp=nv
근데 지금에 와서 이런 식으로 국민일보에서 말해본들 뭐하나요.

뭐 지금이라도 이런 인간에게 동정심이라던가 그딴걸 말할 상황도 아니고
처벌을 달게 받아야 하겠지만
문제는 이미 저렇게 언플할 시점에서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과 연루된 사람들이 빠져나갈 사람들은
다 빠져나갔다고 보여집니다.

이게 국민일보라는 신문의 현실입니다.
이게 우리나라 언론의 현실이구요.
그리고 저게 우리나라 교인들의 모습들이구요.
방산비리에 대해서 언론이 어떻게 나가는지 그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예라고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저런 인간을 보도한 백상현이라는 기자가 국민일보 기자군요.
지금도 뭐 이런 기사를 올려대고 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846996
저 기자라는 양반은 정신 못차렸나봐요.
그 기자라는 양반이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을 미화시킨 상황에서도 버젓이 저 신문사 다녀서
저런 걸로 기자짓해서 돈 버나봐요.

Ps. 더 이야기를 하자면 대표 자리에 있는자가 이규태 본인이 아니라
자기 아들내미를 앉힐걸보니 자기 아들내미 희생시켜서
자기는 쏙 빠져나가려고 발악을 했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군요. 원래 대표가 이규태라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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