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각장애인이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겪은 불편함을 유머스럽게 표현한 청각장애인 웹툰 작가의 웹툰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59934&no=1&weekday=sat




피휴~ 전 아직 멀었나봐요.


작가가 청각장애인의 일상에서 부딪치는 곤란한 상황을 유머스럽게 표현했는데.... 그러면 같이 가볍게 웃어주는게 청각장애인들의 마음을 가볍게해주는건데.... 유머스럽게 표현한 부분이 저에게는 오히려 심각하게 다가오니.... 길거리에서 장애인들 만나면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