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으면 강의석이라던지 이계덕이라던가
뭐 이런 인간들 있잖습니까?

국민들은 물론 재야적 성향에 있는 사람들조차 왜 강의석을 미워하고 싫어하는지를 보시면 답이 나오죠.
그러고보니 그 절친인 이계덕인지 뭔지 하는 그 꼴보기 싫은 인간도 밑에 레즈처럼 놀았죠.

그냥 제가 보기에는 사회에 대한 일종에 어그로이자
사회에 트롤러이자 사회에 관심종자일뿐입니다.
밑에 그러한 관심종자에 대해 길게 길게 이야기를 해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책사풍후라는 유저로 활동한 최문석을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저 관심종자들의 속내가 정말이지 궁금합니다.
흡사 살아생전 주수도나 조희팔같은 인간의 속내가 어떠했는지 궁금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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