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죽은 사람에게 관대한 것이 우리 문화라지만 종편을 비롯한 공중파등 모든 언론들이 적극적으로 김영삼을 추모하는 것을 보니


놀랍더군요


더욱 그렇게 새누리에 비판적인 사이트들에서조차 대다수 김영삼의 3당합당이나 imf 이야기가 별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역시 이나라를 움직이는 것은 영남이고


겉으로는 여야로 갈라져 싸우고 영 호남으로 싸우는 것 같지만 실은 영남의 패권싸움이고 우리가 남이가라는 


공을 이야기하면 과도 확실히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당한 평가인데도 불구하고


김대중때 국장을 날자 줄여가면서 하고 안해주려고 온갖 핑게를 대던 이명박과 그리고 보수층과 일부 영남사람들의 반발 온갖 비난을 생각하면


 영남패권주의가 이제 무섭기까지 합니다.